
AI를 보좌관 삼아 시민이 법을 만들고
나라의 미래를 다시 쓰는 시대가 열립니다.
"우리가 바로 대한민국 미래를 입법하는 AI 국회의원"
기술이 커질수록 시민의 상상력은 오히려 위축됩니다. 법은 내 삶을 결정하는데, 법을 말하는 언어는 여전히 남의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 무력감의 벽을 넘을 때입니다.

"AI를 보좌관 삼아 시민이 법을 만들고 나라의 미래를 다시 쓰는 시대. 우리가 바로 AI 국회의원이다."
국회의원만 법을 만드는 시대는 끝나가고 있습니다. 시민이 질문하고, 제안하고, AI를 보좌관 삼아 나라의 미래를 설계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AI는 효율의 도구를 넘어, 시민이 공공의 문제를 분석하고 법안을 설계하며 제안서를 문서화하는 민주주의의 새로운 보조 장치입니다.
사람은 설명만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새롭게 불릴 때 비로소 움직입니다. 우리는 당신을 'AI 국회의원'으로 호명합니다.
AI를 '나를 위한 기술'이 아니라 '우리 모두를 위한 공공 설계'의 방향으로 재배치합니다. 이것이 지능 주권의 핵심입니다.
AI 국회의원이란 AI를 잘 쓰는 정치인이 아니라, 기술의 시대에도 인간의 존엄과 공동체의 방향을 놓치지 않는 존재입니다.
인간을 지키고 문명을 설계하는 6대 축, 36개 법안.
각 법안을 클릭하면 취지와 핵심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AI와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인간의 존엄과 생존이 보장되지 않으면 그 문명은 공허합니다. 제1축은 청년의 삶, 노년의 존엄, 기후위기 대응, 식량·에너지 주권, 그리고 부의 사회적 책임까지 — 대한민국이 '사람을 먼저 지키는 나라'가 되기 위한 5개 법안을 담고 있습니다.
동해, 독도, 직지, 독립운동가 — 이름과 기억이 왜곡되면 국가의 정체성이 흔들립니다. 제2축은 대한민국의 이름을 세계에 바로 세우고, 잊혀진 기억을 되살리며, 전통문화를 미래의 자산으로 전환하는 8개 법안을 담고 있습니다.
지식을 수입하는 나라는 영원히 추격자에 머뭅니다. 제3축은 지식 주권 확립, 학교의 세계 연결, 한국학의 깊이, 창조적 교육 혁신, 한국어·한글의 문명적 가치까지 — 대한민국이 '질문을 만드는 나라'로 도약하기 위한 5개 법안을 담고 있습니다.
디지털 공간, 해양, 우주 — 국가의 영토는 물리적 국경을 넘어 확장되고 있습니다. 제4축은 5차원 디지털 영토 선언, 재외동포의 전략적 가치, 해양·우주 주권 확립, 그리고 반도를 넘어 문명을 연결하는 비전까지 7개 법안을 담고 있습니다.
K-팝, 드라마, 영화, 웹툰 — 한국 문화는 이미 세계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제5축은 이 문화적 힘을 일시적 유행이 아닌 지속 가능한 국가 전략으로 전환하고, 세계의 새로운 광장을 여는 4개 법안을 담고 있습니다.
AI는 도구가 아니라 문명입니다. 제6축은 감시사회 극복, 디지털 식민주의 대응, 살상 AI 규제, AI 윤리 질서 수립, 금융 주권 보호, 그리고 숨은 영웅 발굴까지 — 기술문명 시대에 인간의 가치를 지키는 7개 법안을 담고 있습니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 독자 스스로 'AI 국회의원'이 되어 질문하고, 제안하고, 행동하는 30일의 여정.

30일은 끝났지만, 이제 당신의 하루가 대한민국의 가장 작은 국회가 됩니다
국회의원이 되려면 선거에 나가야 하지만, AI 국회의원이 되려면 오직 하나, 선언만 있으면 됩니다. 당신의 문제의식이 곧 법안이 되고, 당신의 상상력이 곧 제도가 됩니다.
"나는 시민일 뿐이라는 마지막 자기 축소를 넘어, 이 나라의 미래를 설계하는 AI 국회의원으로 일어서는 시민이다."

나는 오늘, 대한민국의 시민으로서 선언합니다. 나는 더 이상 법과 제도의 수동적 소비자에 머물지 않겠습니다. 나는 사회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데이터를 통해 입증하고, 조항을 설계하고, 제안서를 문서화하며, 세상을 설득하는 주체로 나서겠습니다. AI를 보좌관 삼아, 인간의 존엄을 지키는 법을 상상하고, 소외된 시민의 권리를 제도로 보장하며, 기술의 시대에 인간 중심의 문명을 설계하겠습니다. 나는 AI 국회의원입니다. 우리가 바로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아래에 이름을 입력하고 선언 버튼을 누르면, 당신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는 AI 국회의원이 됩니다.
선언은 상징적 참여이며, 개인정보는 수집되지 않습니다.
선언에서 멈추지 마십시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국가정책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AI 보좌관과 함께 나만의 법안을 작성하고, 울림에 제안하세요
같은 문제의식을 가진 시민들과 연대하여 목소리를 키우세요
SNS에 공유하고, 주변에 알려 AI 국회의원 운동을 확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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